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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우리가 예측했던 2018년과 지금은 얼마나 비슷한가요? 2018년의 우리는  핸드폰 간편결제로 계산을 하고, 대출과 투자를 은행 대신 온라인 P2P금융을 통해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고, 인공지능 기술은 이제 영화가 아닌 우리 삶에 접목 가능한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공유경제가 확산됨에 따라 의식주에 대한 우리의 관점 또한 바뀌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5년 전 우리가 구체적으로 예상했던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세상은 아주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절대 명제만을 알고 있을 뿐이죠.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의 속도는 갈수록 빠르게 체감될 겁니다. 
특히 노동 환경은 기술발전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게 될 거고, 우리는 반드시 찾아올 그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타고 갈지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 2025년 사회를 변화시킬 기술혁신의 티핑포인트>

  • 인구의 10%가 인터넷에 연결된 의류를 착용
  • 인구의 90%가 (광고료로 운영되는) 용량이 무한인 무료 저장소를 보유
  • 1조 개의 센서가 인터넷에 연결
  • 미국 최초의 로봇 약사가 등장
  • 인구의 10%의 인터넷이 연결된 안경을 착용
  • 인구의 80%가 인터넷에서 디지털 정체성을 보유
  • 최초의 3D프린터로 제작한 자동차 생산
  • 인구조사를 위해 센서스 방식 대신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최초의 정부가 등장
  • 상업화된 최초의 (인체) 삽입형 모바일폰이 등장
  • 소비자 제품의 5%가 3D 프린터로 제작
  • 인구의 90%가 스마트폰을 사용

(세계경제포럼(WEF)의 ‘소프트웨어와 사회의 미래에 관한 글로벌아젠다위원회’ 위원의 80% 이상이 예상하는 티핑포인트)
 

인공지능과 자동화 등 기술발전을 통해 지금 존재하는 직업의 일부가 사라진다는 전망은, 평생 직장이라는 말보다 평생 동안 최소 몇 개 이상의 직업을 가지는 게 더 자연스러운 사회가 다가옴을 알려줍니다. 
내일 당장 나의 일이 바뀐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로 직업을 대해야 할까요. 이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고민해온 전문가와 함께, 미래의 인재상과 역량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8.6
[Digital Report]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
장영화 민혜경 박세헌
장영화 외 6명
‘[Digital Report]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를 구매하시면 열람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Digital Report]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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