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인 fol:in - 내일의 변화를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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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에서 '일'이란 무엇을 이루거나 적절한 대가를 받기 위해 일정 시간 동안 몸이나 머리를 쓰는 활동을 말한다. 하지만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가 정의내린 일의 개념은 조금 다르다. 그에게 일이란 각 개인이 가지고 태어난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과정이다. 글로벌 패션 기업을 이끄는 그가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나훈영 피디지 대표와 2018 SWDW를 공동 기획한 그는 이 자리를 빌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개인의 행복이 증가하고 이는 곧 사회에 환원되는 재능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기로 유명한 패션 산업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한 그의 노력과 기업인으로서 준비하는 미래의 일은 무엇인지 물었다.
 






 
완결
일을 다시 생각하다 : 48인의 워크&라이프 기획자들
나훈영 김상아 김익환
나훈영 외 6명
‘일을 다시 생각하다 : 48인의 워크&라이프 기획자들’를 구매하시면 열람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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