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인 fol:in - 내일의 변화를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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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리테일 플랫폼 기업 OTD 코퍼레이션 대표. AM플러스 상업시설개발·운영팀을 거쳐 삼성물산 개발사업본부에서 상업용 부동산 개발 일을 했다. 



Q. 현재 어디서 답변하고 있나? 주로 일하는 곳은 어디인가?

A. 사무실 책상에서 작성하고 있다. 주로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지만 최근 들어 카페에서 외부 미팅을 하는 경우도 많다. 자연스레 새로 생긴 핫 플레이스나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감도 높은 곳을 방문해 트렌드도 파악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즐기고 있다.

 
Q. 현재 하는 일에 대해 소개해달라.

A. OTD 코퍼레이션이라는 공유 리테일 플랫폼 기업의 대표를 맡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식음 관련 편집숍 ‘셀렉트 다이닝Select Dining’의 개념을 만든 회사로 오버더디시, 파워플랜트, 마켓로거스 등 F&B를 중심으로 한 공간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사람과 책, 공간을 테마로 한 중형 서점 아크앤북Arc.N.Book과 오프라인 팝업 마켓 띵굴시장을 토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가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의 트렌드,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읽어 공급과 수요가 만나는 접점을 찾아내는 공간 플랫폼 솔루션을 제안하는 일도 한다. 향후에는 한남동에 복합 문화·상업·주거 시설 개발 계획도 세우고 있다.

 
Q. 현재 하는 일이 10년 후에도 존재할 것이라 생각하나?

A. 스타트업은 10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이고 이에 부응하는 창의적 발상을 기반으로 성공하는 사례도 많아질 것이다.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공유 리테일 플랫폼의 경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주목받고 전 세계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여가 시간이 늘어나는 한편 가치 소비를 하는 개인의 삶에서도 더 많은 수요가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

완결
일을 다시 생각하다 : 48인의 워크&라이프 기획자들
나훈영 김상아 김익환
나훈영 외 6명
‘일을 다시 생각하다 : 48인의 워크&라이프 기획자들’를 구매하시면 열람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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