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인 fol:in - 내일의 변화를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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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My Job 밀레니얼의 일 찾기

나는 왜 일을 할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일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일까.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

‘밀레니얼의 일 찾기’라는 부제가 달린 이 리포트는 이런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나선 메이커 다은 쌤의 경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교수가 되고 싶어 들어간 대학원 박사 과정을 박차고 나와 시작된 다은 쌤의 일 찾기 모험은 나만의 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정을 설명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일로 바꾸고,
취향이 같은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일을 벌리고,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업(業)을 만드는 방법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밀레니얼의 일 찾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
  •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있는 분
  •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작이 어려운 분
  • 일이 되게 만들고, 실행하는 방법이 궁금한 분

detail

우리는 일에 대해 고민합니다. 이 일이 나에게 맞는지, 정말 좋아하는 것인지, 이 방법밖에는 없는지 말이죠. 하지만 고민의 끝은 대부분 참고, 견디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메이커 다은 쌤의 이야기는 딱 그 시점부터 어떻게 일을 만들어가는지 보여줍니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세미나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으로 ‘메이커 다은 쌤’이라는 필연적인 직업을 얻게 된 에피소드는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현대 사회에서 업(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일단 저지르고 본 크라우드 펀딩으로, 콘텐츠 가치를 이해하게 된 에피소드와 꾸준히 갈고 닦아 만든  콘텐츠로, ‘저자’와 ‘에듀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되었다는 대목에선 일의 성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메이커 다은 쌤은, 계약직으로만 일하기, 어렵게 모은 돈으로 좋아하는 일에 올빵 해보기, 좋아하는 건 일단 진행하기 등 언뜻 보면, 무모한 기준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이 기준은 나침반이 되어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일의 본질에 대해서,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고 있다면, 다은 쌤의 경험을 만나보세요. 



누군가 가르치는 일이 좋아서 교수가 되고 싶었어요.
연구실을 나올 땐, 이 길에서 멀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가르치는 것
그 본질에 대해 더 깊게 다가가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배움이 학교라는 틀에서 벗어나 더 빠르고 자유롭게 전달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목차]
1화 졸업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2화 불안의 자리에 무계획을 넣고 보니  
3화 우연한 만남, 필연의 일을 발견하다. 
4화 무모한 첫 번째 펀딩, 책임감을 배우다. 
5화 좋아! 일단 가보는 거야. 미국 메이커페어 2016  
6화 나만의 콘텐츠, 새로운 길로 안내하다.
7화 요즘 시대, 인터넷이 만드는 일   
8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선전포고부터!    
9화 견고해진 무모한 도전, 전 재산 탕진 프로젝트 1탄   
10화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다. 전 재산 탕진 프로젝트 2탄   
11화 콘텐츠로 브랜딩하다. 전 재산 탕진 프로젝트 3탄 
12화 나는 아직도 새로운 업(業)에 도전 중 

스토리북 만족도

(총 9명 참여)

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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